불면증 있는 ‘여친’에게 선물해주면 5분 만에 잠들 수 있는 다이소 신상 ‘바나나 껍질’ 인형

이하 인스타 daisolife

지난 14일 다이소는 이달의 ‘신상임당’으로 귀여운 귤과 바나나 인형을 출시했다고 전해진다.

‘껍질 인형’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인형들은 껍질이 반씩 벗겨져 있다.

마치 지금 당장 껍질을 벗겨 한입 깨물어 먹어야 할 것 같은 비주얼이라고 한다.

나풀거리는 인형의 껍질은 귀여움을 배가시킨다.

작은 눈과 멍한 표정은 인형 덕후들을 심쿵 하게 만들고 있다.

쿠션으로 활용해도 좋은 귤과 바나나 인형은 통통한 볼륨감을 자랑하며 콕 찔러보고 싶은 충동을 자극한다.

콕 하고 만진 인형은 부들부들한 촉감으로 계속해서 만지고 싶게 하는 중독성을 자랑한다.

노란색과 주황색의 인형은 집 안 어디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만약 둘 곳이 없다면 걸이 인형까지 구매해 과일 인형들의 집을 마련해 주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과일 인형의 가격은 5,000원, 걸이 인형은 2,000원에 전국 다이소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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