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이가 너무 커 ‘애정표현’ 받아주기도 부담스러운 ‘할아버지’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반려견이 주인에게 달려들어 안기는 것은 일종의 애정 표현이다. 근데 달려드는 개가 너무 크고 무거우면 그 사랑도 버거울 것이다.

수십kg이 나가는 이 말라뮤트는 할아버지를 너무 사랑해 포옹을 갈구하고 있다.

몇 년 만에 엄청나게 커진 말라뮤트가 장난이라고 하는 행동들, 하지만 주인인 할아버지는 그 장난이 힘겹다.

이 장면은 말라뮤트가 말썽을 피워 다른 보호자에게 혼난 뒤 할아버지에게 가서 어리광을 피우는 모습이다.

할아버지의 입가에 걸린 옅은 미소가 모든 것을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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