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중 ‘자다 깨는’ 원인과 해결법 ‘6가지’를 알아보자

이하 클립아트코리아

모처럼 잠들었는데 의미도 없이 한밤 중에 깨는 상황은 누구라도 피하고 싶을 것이다. 침구 통판 사이트 Bed Threads 가 ‘한밤 중에 깨는 7 가지 이유’에 대해 정리했다.

1) 잘못된 실온

사람이 좋은 잠을 얻으려면 체온이 낮은 상태가 될 수 있는 16도 ~ 18도 정도의 비교적 차가운 실내 온도가 편안한 잠에 이상적이라고 한다.

24도 이상이 되면 너무 더워서 밤에 땀 때문에 잠에서 깰 가능성이 있고, 12도 이하로 떨어지면 추위서 편안하게 잠을 잘 수가 없다.

2) 수면 전 음주

자기 전에 술을 마시면 잠들기가 더 편한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지만, 음주 후 수면은 대부분의 경우 얕은 수면이며, 약간의 소음 등에도 한밤 중에 깨는 일이 많다고 한다.

질 좋은 수면을 위해서는 잠들기 전에 음주는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한다.

3) 스트레스

강한 스트레스를 안고 있는 사람은 조용한 밤에 이것 저것 고민하는 경향이 있고 불안 장애 및 우울증의 증상으로 수면 부족은 일반적인 것이다.

스트레스로 인해 잠을 잘 수가 없다고 느끼는 경우는 주치의와 상의해 스트레스의 원인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

4) 소화 불량

자기 전에 음식을 너무 섭취하면, 누웠을 때 소화 불량 등 역겨울 수 있다.

따라서 식사는 최소 잠들기 2 시간 전에 해 두는 것이 좋다고 한다. 점심을 넉넉하게 하고 저녁 식사를 적게 하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

5) 방이 너무 밝다

침실의 커튼을 열어두고 아침이 되면 즉시 눈을 뜨려고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다만 수면 부족으로 고생하는 사람은 자는 동안 침실을 최대한 어둡게 하고 몸에 “지금은 자는 시간이다” 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이 좋다.

창문이나 문틈으로 아무래도 빛이 들어오는 경우 수면 안대 등을 착용하여 빛을 차단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6) 침실 전자기기

침실에 스마트 폰 등의 전자 기기를 반입하는 것은 수면의 질을 방해하는 행위다.

충전이 필요한 기기는 침실 이외의 장소에서 충전을 하고 알람은 스마트 폰의 알람이 아니라 구식 알람 시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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