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개월’된 다섯째 아들 공개한 ‘임창정’

이하 임창정 인스타그램

가수 임창정이 생후 3개월 된 막내아들을 공개했다.

임창정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뭐.. 저 잘 있어요~^^ 걍 궁금하실 거 같아서~안부 전해요~^^ 키키키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 속에는 그의 막내아들 준표 군의 모습이 담겼다.

똘망똘망한 이목구비를 자랑,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카메라를 향해 천사 미소를 지어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지난해 11월 준표 군을 품에 안으며 5형제의 아빠가 됐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귀엽당”, “예쁘게 생겨서 딸 같아요~”, “완전 인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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