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에게 댕댕이 맡기고 출장 다녀왔더니 털을 이쁘게 묶어놨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출장이나 여행을 떠나게 되면 집에 있는 반려동물이 가장 걱정이죠? 이 골든리트리버의 보호자는 믿을 만한 사람, 여자친구에게 반려견을 맡기고 출장을 떠났다.

그리고 출장에서 돌아오자, 믿을 수 없는 광경이 펼쳐졌다. 한동안 정신을 차리지 못할 정도로 충격적인 광경이었다.

평소 이 골든리트리버를 예뻐했던 여자친구는 녀석을 꾸며주고 싶었고, 길고 윤기나는 털을 고무줄로 정성스럽게 묶어줬다.

하지만 정작 리트리버 녀석은 이 헤어스타일이 썩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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