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출연 확정…설현 여주인공 캐스팅 검토 中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배우 남궁민이 경찰청 특수팀 팀장으로 돌아온다고 합니다.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언론사와의 전화에서 “남궁민이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남자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연 계기도 전했습니다. “남궁민은 좋은 대본이 있으면 가리지 않는다. 시놉시스를 보자마자 호기심을 보였다. 흥미진진한 작품이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남궁민은 SBS-TV ‘스토브리그’ 막바지 촬영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마무리되는 대로 새 작품 대본과 캐릭터 연구에 집중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서울지방경찰청 특수팀 팀장 ‘도정우’ 역을 맡았습니다. 경찰대 재학 중일 때부터 유명할 정도로 똑똑한 인물. 다만, 과거 마을 실험으로 인한 특별한 사연을 갖고 있습니다.

여자 주인공으로는 설현이 물망에 올랐습니다.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언론사에 “특수팀 경위 ‘공혜원’ 역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낮과 밤’은 양극성 논리 판타지 드라마입니다. 26년 전 한 마을에서 발생한 사건이 현재와 관련있음을 확인하고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올 하반기 방영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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