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 뒤에는 ‘벚꽃팝콘’ 맞으며 ‘경포대 벚꽃길’ 걸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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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벚꽃 개화가 어느덧 2달 앞으로 다가왔다.

매년 봄 전국 곳곳에서 피어나는 벚꽃은 짧지만 강렬하게 화려한 장관을 선사한다고.

강릉 경포대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경포대 벚꽃길’이 있다. 국내외 많은 관광객이 찾는 이곳은 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한 유명 관광 명소라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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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100년이 넘는 벚꽃나무 10여 그루에서 꽃잎이 흩날리는 화려한 풍경을 볼 수 있다.

경관 포인트는 경포대에서 벚꽃과 어우러진 경포호를 바라보는 풍경이다. 경포호는 둘레가 4km 남짓한 석호로 탁 트인 경치와 고즈넉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경포호를 둘러싼 벚꽃나무는 서울과 색다른 장관을 연출한다. 문화재로 지정된 경포대를 중심으로 피어난 벚꽃은 호수와 어우러져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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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과 불꽃놀이, 푸드 체험, 캘리그래피 체험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는 벚꽃 감상의 재미를 더한다고.

특히 야간에는 호수와 벚꽃 사이에 비치는 조명이 아름답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아직 정확한 개화 시기는 발표되지 않았지만 강릉 경포 벚꽃 잔치는 매년 4월 둘째 주에 개최되어 왔다. 정확한 일정은 추후 강릉 시청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올봄에는 낮과 밤 모두 로맨틱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경포대에서 벚꽃축제를 즐겨보는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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