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쌍둥이’ 낳자마자 군대 가는 남편 최민환 덕분에(?) 자동으로 ‘곰신’ 돼버린 율희

KBS2 살림남

지난 11일 쌍둥이를 낳으며 세 아이의 부모가 된 가수 최민환과 율희 부부.

신생아를 돌보는 게 보통 일이 아닌데, 최민환(29)이 24일 육군에 현역 입대한다는 소식을 전해와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고 있다.

지난 11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최민환이 오는 24일 현역 입대 후 5주간의 기본 군사교육훈련을 마치고 상근예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인스타 yul._.hee

이날은 최민환이 율희(24)와 함께 쌍둥이를 득녀했다는 소식을 밝힌 날이라고 한다.

‘쌍둥이’를 출산한 지 2주도 안돼 남편과 떨어져 있어야 하는 ‘곰신’ 율희에게 많은 이들이 우려를 드러내며 동시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그간 최민환과 율희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짱이’라고 불리는 아들 재율이를 키우는 모습을 공개해왔다.

FNC엔터테인먼트

두 사람은 2018년 혼전임신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고.

당시 최민환은 아이돌이었고, 율희 역시 전 ‘라붐’ 멤버였기에 팬들의 충격이 컸다고 전해진다.

(좌)인스타 yul._.hee (우) FNC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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