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에서 소문난 샌드위치 ‘에그슬럿’ 국내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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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인기 샌드위치 ‘에그슬럿(eggslut)’을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됐다.

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PC그룹은 에그슬럿 본사 ‘에그슬럿 홀딩스’와 한국 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성공시켰다.

에그슬럿 본사는 이미 국내 상표권 출원·등록까지 마친 상태로 알려졌다.

지난 2011년 창업된 에그슬럿은 푸드트럭으로 시작해 LA와 라스베이거스 등 미국 서부를 중심으로 운영 중인 에그 샌드위치 전문점으로 이미 해외 영국과 일본, 쿠웨이트에 진출했고 한국이 4번째 해외 진출 지역이다.

에그슬럿은 우유 함량을 높인 브리오슈 식빵 사이에 부드러운 에그 스크램블을 넣은 에그 샌드위치가 대표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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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SPC그룹은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의 국내 론칭을 성공적으로 이끈 기업이다.

SPC그룹은 지난 2015년 12월 말 쉐이크쉑 엔터프라이즈 인터내셔널과 한국 내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매출의 일정 부분을 로열티로 지불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SPC그룹의 미국 프리미엄 버거 브랜드인 쉐이크쉑(Shake Shack)의 성공적인 론칭 경험을 토대로 에그슬럿 역시 국내 시장에 빠르게 안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에그슬럿의 사업은 SPC그룹의 계열사 SPC삼립이 맡으며 상반기 중으로 1호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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