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서 가장 비싼 차 타는 선수는 ‘손흥민’…주급과 보유 차량은?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손흥민(토트넘)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가장 비싼 차를 몰고 있는 선수에 등극했다.

1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EPL서 가장 비싼 차를 소유한 선수 25명을 소개했다.

이에 손흥민은 당당히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와 함께 1위를 한 선수는 피에르 오바메양(아스날)이다.

두 사람은 모두 전 세계 499대만 한정 생산된 것으로 알려진 라페라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라페라리는 6.3미터 V12 엔진을 탑재해 950마력을 자랑하며 최고 시속은 365km다.

손흥민의 애마 ‘라페라리’의 가격은 115만 파운드(약 17억 6000만 원)에 달한다.

손흥민은 이 밖에도 벤틀리, 아우디, 마세라티, 레인지로버 등의 애마를 가지고 있다.

EPL 전체 윙어 중 다섯 손가락에 꼽히는 고액 연봉자인 손흥민의 주급은 14만 파운드(약 2억 1000만 원), 연봉은 728만 파운드(약 111억 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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