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꼭 닮은 귀여운 ‘멍멍이 얼굴’ 코에 달고 다니는 ‘유기견’의 새 주인을 찾습니다”

이하 도그마루

최근 사설 요양보호소인 도그마루 보호소 홈페이지에는 유기견 당근이의 정보와 함께 사진이 올라왔다고 한다.

수원에서 유기된 것으로 알려진 당근이는 태어난 지 2개월쯤 됐으며 포메라니안 믹스종으로 중성화가 되지 않은 수컷이다.

귀엽지만 애절한 눈빛을 보내며 쳐다보는 당근이를 보고 있으면 바로 뛰어가 안아주고 싶은 기분이 든다.

특히 코에 있는 두 개의 점은 마치 강아지의 얼굴을 연상케 해 귀여움 역시 두 배로 느낄 수 있다고 ㅎ나다.

‘짜리몽땅’ 다리로 총총 걷고 있는 당근이의 모습은 마치 모바일 이모티콘에서 나올 것 같은 비주얼을 마구 뽐내고 있다.

귀여움이 폭발하고 있는 당근이는 현재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입양을 원한다면 도그마루 홈페이지에 문의하면 된다고 알려졌다.

한편 도그마루에는 배우 백일섭, 가수 현아 등 다양한 연예인들도 방문해 유기견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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