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수염인줄로만 알았던 흑백 안중근 의사 사진을 컬러로 복원하자 알게된 충격적인 진실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힘쓴 독립운동가 안중근 의사에 사진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됐다.

우리에게 익숙한 안중근 의사의 모습은 콧수엽을 기른 모습이다

하지만 콧수염인줄만 알았던 부분을 컬러로 복원하자 콧수염부분이 빨갛게 화상을 입은 것 처럼 표현되었다.

이를 통해 일본이 안중근 의사의 콧수염을 불로 태우는 등 고문으로 생긴 흉터인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