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타인데이에 맞추면 ‘영원한 사랑’ 할 수 있다는 구찌 ‘블라인드 포 러브’

인스타 hee_vely_95

최근 패션 브랜드 구찌는 액세서리에 힘을 주고 있었다. 가방, 패션 분야에서 쌓아 올린 노하우를 주얼리 분야에도 발휘하며 소비자의 마음에 쏙 들만한 아이템들을 선보이는 중이라고 한다.

반지의 이름 블라인드 포 러브를 한국어로 직역하면 ‘사랑에 눈이 멀다’라는 뜻이 된다. 단순 액세서리로 여겨질 수도 있는 반지에 색다른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이다.

구찌 반지는 우리가 ‘반지’했을 때 흔히 떠올리는 금색의 얇은 반지와 사뭇 다른 모습이었다.

평소에 얇은 반지보다 두께가 조금 있는 반지를 선호했다면 이 반지는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인스타 lily.x7

빛을 받으면 영롱한 아름다움을 발산하는 실버링이다 보니 고급스러움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됐다.

반지 위에는 눈, 하트, 구찌 로고 등 구찌를 상징하는 모티브들이 반지에 인그레이빙 방식으로 새겨져 있다. 자칫하면 밋밋할 수 있는 반지에다가 다채로움을 더했다.

아름다움도 중요하지만 남들과는 다른 개성을 중요시한다면 구찌의 블라인드 포 러브가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다.

블라인드 포 러브는 구찌 공식 온 오프라인 매장에서 31만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주얼리 매장이나 해외 직구로 구매하면 조금 더 저렴한 20만 원대에 반지를 살 수 있으니 참고하자.

이제 밸런타인데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달달한 초콜릿도 좋지만 오래오래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영롱한 반지를 함께 맞춰보면 좋을 것 같다.

구찌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