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주4일제’ 도입하자” … 민주당 김진표 국회의원

PS19081600092
gxfy0a2yzv1yyt53o7tx
78654
91b7n8o71o0406uxfm39

“이제부터 ‘주4일제’ 도입하자” … 민주당 김진표 국회의원

지난 11일 김진표 의원은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했다.김진표 의원은 이제 주5일을 넘어 ‘주4일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제 일주일에 4일만 일하자는 도발적인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김 의원은 “주5일제가 2003년 도입됐지만 제가 처음 주장한 시기는 10년 전인 1993년”이라면서 “2003년 처음 도입한 뒤 3년 정도 걸려 중소기업들까지 이어졌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주5일제를 하고 난 뒤 경제 효과가 좋아지고, 생산성이 높아지고, 노동자의 소득이 줄지 않는 등 전체적으로 좋아졌다”라고 주장하면서 우리 각자의 삶에 ‘가족’ 중심의 문화가 깃들고 저녁이 있는 삶이 시작됐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김 의원은 자신의 의원실 보좌관들에게 주4일 근무 혜택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씩 ‘주4일’ 근무를 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