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경악하게 만든 ‘흑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흑백 쌍둥이’

1
2
3
4

흑인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쌍둥이가 세상의 이목을 집중받고 있다.

한명은 백인과 같은 외모를, 한명은 흑인 외모를 가진 두 쌍둥이의 태어난 시간을 불과 몇 분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이들의 부모는 이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기로 하였고, 이미 팔로워가 21만명을 넘은 상태이다.

백인 모습을 한 쌍둥이 아이는 albinism 이라는 백색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색증을 앓고 있는 아이를 ‘알비노’라고 부르며, 현재 이 쌍둥이 엄마의 고향인 나이지리아가 전 세계에서 인구대비 ‘알비노’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