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인천 10살 초등학생 코로나19 확진…”학교 전면 폐쇄”

<속보> 인천 10살 초등학생 코로나 확진…”학교 전면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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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미추홀구에 살고 있는 초등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 학생 자매가 잇달아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9일 문학초등학교는 학생 확진자가 발생해 모든 학생의 등교를 중지한다고 전했습니다.

문학초에 따르면 3학년 여학생이 이날 새벽 확진 판정을 받았고 어제까지 등교를 했었다. 초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지난 3일부터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확진자 발생으로 학교 내에 선별 진료소가 설치될 예정이며 학생 등 380여 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인근 14개 학교가 등교를 중단한 사례가 있어, 문학초 인근 학교의 등교 중지가 실시될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나오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