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모 학대 받다 숨진 9살 초등학생은 몸무게가 ’23kg’에 불과…온몸엔 ‘담배빵’

계모 학대 받다 사망한 9살 초등학생은 몸무게가 ’23kg’에 불과…온몸엔 ‘담배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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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충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의붓어머니에게 학대를 받다 숨진 9살 아이의 체중은 23kg에 불과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40kg을 웃도는 의붓어머니의 친아이보다 무려 ’20kg’ 가깝게 마르고, 영양 상태도 안 좋았습니다.

경찰은 숨진 아이의 몸에서 발견된 상처 등을 미뤄 학대가 장기간 이어졌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7시간 가까이 가로 40cm, 세로 60cm 여행용 가방에 갇혀 끝내 의식을 잃고 숨진 아이의 몸에는 곳곳에서 학대의 흔적이 발견됐습니다.

온몸에는 멍 자국뿐만 아니라 담뱃불로 지진 흔적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