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3차례 추가 예산 편성’, 국민이 진 ‘빚’ 개인당 200만원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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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해 국민 1인당 빚이 16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올해 3번 추가예산을 편성하면서 나랏 빚이 늘어나면서 국민이 가진 빚도 1인당 200만원씩 증가했다고 알려진다.

이에 대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일 방송에 출연해 “아직까지 우리나라의 채무비율이 OECD 평균인 110%보다 양호한 43.5%를 유지하고 있어 양호하지만 재정증가 속도가 문제에 대해서는 정부도 경계하는 중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