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한테 박수 쳐줘야…어?” 본인 이름 불러서 고장난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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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제 56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수상을 받은 강하늘이 화제이다.

본래 수상자가 발표되면 같이 박수 쳐 주려고 준비하다 자기 이름이 호명되자 순간 당황한 모습이 역력하다.

강하늘은 “자기는 잘 한 것이 없는 것 같은데 이렇게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동백꽃 필 무렵’을 같이 촬영한 모든 스테프와 연기자 동료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

또한 강하늘은 “좋은 배우가 되기 전에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여 많은 네티즌들에게 칭찬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