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나운서 같았다” ‘현충일 추념식’에서 사회 보며 카리스마 폭팔한 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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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6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진행된 현충일 추념식에서 사회를 맡은 배우 김동욱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김동욱은 추념식의 분위기에 맞게 차분하고 정제된 모습으로 진행하고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누리꾼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배우 김동욱은 고 임춘수 소령의 사연을 읽을 때 진심이 담긴 목소리로 읽어 진짜 뉴스 앵커를 연상케 했다고 전해진다. 누리꾼들은 차분하고 안정감있는 목소리와 검은 슈트까지 완벽한 분위기를 보인 배우 김동욱에게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한편 이번 현충원 추념식은 코로나19 수도권 집단감염으로 인하여 국립 대전 현충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출처 : KTV 국민방송 영상 캡쳐 / rodakdw 김동욱 팬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