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에 가둔 아이 실려가는 순간에도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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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쳐

계모 학대로 숨진 아이의 사건 당일 날 아파트 CCTV 영상장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긴박하게 움직이는 구급대원들과 다르게 아랑곳하지 않고 스마트폰 만지며 여유롭게 걸어나오는 계모의 모습에 네티즌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자기 친자식이었어도 저렇게 했을꺼냐” 라며 크게 분노하였다.

이 날 긴급 후송된 9살 아이는 결국 숨져 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며, 경찰은 계모에 대해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