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지난해, 전년 대비 두 배 가까이 오른 ‘5천879억’원 매출 올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그룹 방탄소년단(BTS)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지난해 전년의 두 배 가까운 5천879억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빅히트 측은 5일 2020년 상반기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 보도자료에서 “다각화한 사업을 통해 음반·음원, 공연, 영상 콘텐츠, IP(지식재산권), 플랫폼 사업이 고르게 매출에 기여했다”며 이같이 소개했습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기준으로 빅히트의 지난해 연결매출은 5천879억 원이고, 연결영업이익은 975억원(외부 감사 전 잠정 실적)이었다. 2018년 매출 3천14억원, 영업이익 798억원보다 크게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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