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사랑’이 이루워지는 핑크빛 ‘스트로베리 문’ 뜬다

오늘밤, ‘사랑’이 이루워지는 가장 큰 ‘스트로베리 문’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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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로베리 문은 오래전부터 인디언들이 6월에 뜨는 보름달을 부르던 말 입니다. 달이 붉은빛을 띄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맘때가 되면 딸기를 재배해 스트로베리 문이라 불려왔습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인디언들 사이에서 이 스트로베리 문은 소원이 이루어지는 ‘길조’로 통한다고 한다.

특히 수많은 소원 중에서도 사랑이 이루어지는 달로 유명하며 이달을 보며 소원을 빌면 애인이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한편 스트로베리 문은 우리나라를 기준으로 5일 늦은 밤에서 토요일(6일)로 넘어가는 새벽 사이에 볼 수 있으며 새벽 4시 12분에 가장 밝게 빛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