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네스코에 지정된 리얼한 그것과 닮은 석들

이하 인터넷 커뮤니티

절벽의 바위 산에서 하늘을 찌르는 돌기둥의 위용은 거대한 남근석 자체입니다. 이곳은 중국 광동성에있는 단샤산(丹霞山). 산중에는 기암 괴석이 산재 해 있어 2004 년 유네스코의 ‘세계 지오 파크’에도 지정된바 있습니다.

단샤산의 이름을 만천하에 알린 것은 남근석과 여근석으로 불리는 2 개의 기암입니다. 이곳의 남근석은 높이 28m, 직경 7m입니다.

풍화 작용에 의한 천연 돌기둥으로 옆의 양 원산의 석벽에서 분리돼 30 만년의 세월이 흐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근처에 쌍을 이룬 여근석도 있는데 신앙의 대상이라고 합니다.

여근석은 높이 10.3m, 폭 4.8m로 1996 년 사냥꾼이 우연히 발견했다고 합니다. 일본의 50대 사진작가 역시 남근석과 여근석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25년 가깝게 바위들을 촬영해 왔지만, 이렇게 리얼한 모양의 거석을 본 적이 없습니다.

자연이 내려준 기술은 어떠 경우 신들을 느끼게 합니다. 하늘에서 선물처럼 준 거석은 곧 믿음으로 발전해 가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중국 현지에서는 ‘부부가 원만해지는 행운이 있다’는 소문 때문에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저작권자 프리서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