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개봉하는 ‘유열의 음악앨범’ 단돈 “5천원에 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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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문화가 있는 날’이다. 오늘(28일)은 8월의 마지막 주인 수요일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CGV,롯데시네마 등 전국 주요 영화관에서 영화를 단돈 5천원만 주고 볼 수 있다.

배우 정해인과 김고은이 주연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도 오늘(28일) 개봉하는 날이다.

이 영화는 1994년 기적처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의 사랑얘기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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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해본 이라면 이 영화에 폭풍 공감 할 수 밖에 없는 내용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