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아침 기상캐스터로 나온 트와이스 다현!! (+영상)

갑자기 아침 기상캐스터로 나온 트와이스 다현!!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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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김다현)이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변신했습니다.

다현은 오전 생방송에 출연해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습니다.

이날 다현은 “새벽 일찍 나와 교육받고 연습했는데 어땠냐”는 질문에 “많이 떨린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지역별 날씨 소식을 전하며 “잊지 말고 우산 꼭 준비하셔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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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현은 미세먼지 농도와 낮기온을 알리고 “날씨가 더워서 마스크 쓰기 불편할 텐데 불편하셔도 마스크를 꼭 착용해주시기 바란다”라며 상큼한 미소로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습니다.

다현은 지난 1일 발매한 ‘MORE & MORE’ 노래의 한 소절을 부르며 안무 중 일부를 선보이기도 했고, 이어 “구름이 쫙 낀 햇살 한 줌 없는 날”이라며 “우산을 꼭 챙기시길 바란다. 우산이 없다면 우비를 챙겨달라”라고 말했습니다.

끝으로 다현은 “뉴스에 나왔다는 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팬분들이 많이 좋아해 주셨으면 좋겠다. 지금 힘든 시기지만 함께 이겨내고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여 보는 이들의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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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 유튜브채널 JTBC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