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cm에 14kg나가는 ‘초대형’ 고양이

이하 새먼 인스타그램

고양이 중 가장 크다고 알려진 품종, 바로 메인쿤이다. 오늘 소개할 메인쿤 고양이는 고양이가 맞나 싶을 정도로 거대하다.

뉴욕에 사는 새먼이라는 이 고양이는 몸 길이가 120cm, 체중이 14kg에 달한다. 보통 메인쿤이 6~9kg인 것에 비하면 상당히 거대하다.

7살인 새먼, 보통 고양이의 4배에 달하는 육중한 무게로 주목받기 시작해 인스타그램에서 무려 22만 팔로워를 보유했다고 한다.

거대한 몸집에 근엄한 성격을 가졌을 것 같지만 집사에게 애교 많은 엄청난 개냥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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