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준비한 61번째 생일파티에 초대한 가족들이 아무도 오지않자 벌어진 일…

할아버지가 준비한 61번째 생일파티에 초대한 가족들이 아무도 오지않자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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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할아버지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61번째 생일 축하 파티를 하기 위해 레스토랑을 빌렸다.
할아버지는 아름다운 장식들로 가득한 큰 테이블을 빌린 후 가족을 기다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몇 분이 지나도 아무도 할아버지 파티에 오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누군가에게 전화를 받는 것 같았다.
그리고 전화를 받고 실망한 한숨을 쉬었다.

할아버지가 의자에 홀로 앉아있는 것을 보았던 다른 레스토랑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레스토랑 방문객은 할아버지의 표정을 보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 바로 알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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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왠지 할아버지의 가족이 올 수 없다는 것이였다.

그렇게 홀로 앉아있던 할아버지는 무언가 결심을 했다는 듯 일어섰다.

할아버지는 자리에서 일어나 “실례합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른 손님들에게 “오늘은 제 61번째 생일입니다. 가족과 함께 축하하려고 아이들과 손주들을 기다렸는데, 아무도 오지 않았습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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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누구든지 제 옆에 앉아서 생일을 축하해주실 수 있으실까요”라고 요청하며 끝내 눈시울이 붉어지고 말았다.

할아버지의 감정을 이해하는 것처럼, 레스토랑 방문객들은 할아버지에게 다가가기 시작했고, 레스토랑 방문객들은 할아버지의 마치 옛 친구처럼 방문객들은 할아버지를 안아주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며 위로의 말을 하였다.
할아버지는 그런 사람들의 축하 속에 함박웃음을 지어보이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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