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할머니’ 시신을 무덤에서 꺼내 성행위한 10대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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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할머니’ 시신을 무덤에서 꺼내 성행위한 10대 청소년

과거 “10대 소년들이  80대 노인의 무덤을 파헤쳐 시신을 능욕한 사건”이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재조명 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필리핀 매체 ‘PLN’은 필리핀 디고스시 시립 묘지에서 벌어진 이 사건을 보도하였다.

피의자는 10대 소년 2명이었다. 그들은 깊은 새벽 아무도 없는 묘지에 들어가 무덤을 파헤쳐 안에 있는 80대 노인의 시신을 꺼내 성행위를 하였다.

이 시신은 84세 여성으로 한 달 전 사망하여 장례를 치른 뒤 매장되었는데, 이 소년들은  그 날 새벽에 범행을 저질렀다.

유가족은 고인의 시신이 알몸 상태로 다리가 엇갈린 채 관 밖으로 나와있었던 것을 보고 누군가 고인을 능욕한 사실을 확신해 신고했다고 한다. 이에 경찰은 수사를 진행하여  10대 소년 2명을 체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