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방송 굳이 찾아와 막말, 성희롱 하는 악플러에 ‘핵사이다’ 발언 남긴 여돌 TO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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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투데이

연예인을 향한 무분별한 악성 댓글이 점차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다. 이 중에서도 라이브 방송 도중 굳이 찾아오는 ‘악플러’에 사이다 대처를 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받은 여자 아이돌을 모았다.

  1. (여자)아이들 슈화

지난 5월 10일 슈화는 V LIVE 방송 중 “못 생겼다”는 악성 댓글을 보고 “이런 거 보면 내 가족 마음이 아프잖아요. 내 마음도 너무 아프다” “지난번 그분 아니겠지? 수진 언니에게 (악플 남긴).. 미쳤어요? 진짜? 나가세요”라 소리쳤고 “(악플을 단) 그 사람이 제일 못생겼다. 그 사람은 얼굴 없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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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트로뉴스
  1. 트와이스 모모

지난해 11월 라이브 방송중 모모는 “댓글에 좋은 말 하는 사람도 많은데 이상한 말하는 사람도 많지 않아?”라 물었고 지효는 “자기 좋은 것만 보면 되지 싫은 것을 찾아가서 싫은 말을 꼭 왜 하는지 모르겠다”고 이해가 안 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에 모모는 “내가 부러운 거지. 너무 긍정적인가? 내가 부러워서 그런 말 하는 거 아닐까?”라고 사이다 발언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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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1. 오마이걸 유아

한 누리꾼이 악플을 달자 유아는 “악플은 나쁜 거예요. 벌 받으실 거예요”라고 일침을 가한다. 미미 또한 “당신들이 뭘 알아”라고 손으로 머리를 가리키며 생각하고 말하라는 식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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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들 슈화 팬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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