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적인 홍대의 토요일 거리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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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흽쓸고간 홍대의 길거리가 화재다.

5월 16일 (토) 홍대의 메인거리는 가장 사람이 몰릴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사람들의 흔적을 찾기 힘들정도로 한산했다.

오픈하지 않은 매장들도 곳곳이 보였고, 저녁시간이 되자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종적을 감추기 시작했다.

9시, 10시쯤 문을 닫는 가게도 보일 정도로 그 상황이 심각했다고 전해지며,

역사상 가장 인적이 드문 홍대의 주말을 볼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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