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감염시킨 인천 학원강사, 또 거짓말 들통..”술집3곳 더갔다”

53

112283881-1

15명 집단감염시킨 인천 학원강사, 또 거짓말 들통..”술집3곳 더갔다

이태원 클럽발 초기 “무직이다”라고 거짓 진술했던 인천 학원강사 A(25)씨가 서울에 있는 술집에도 방문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됬습니다.

15일 방역 당국에 따르면, A씨는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지난 7일 서울의 술집 3곳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확진 판정을 받기 전인 지난 7일에도 서울에 있는 술집 3곳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