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끊긴’ 이태원클럽 간 ‘2천명’ 전체명단 싹 제출한 통신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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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끊긴’ 이태원 클럽 2천명 전체 명단 싹 제출한 통신사들

집단 감염 사태가 터진 ‘이태원 클럽’을 다녀간 사람 가운데 약 2천명이 연락이 닿지 않아 이동통신 3사가 ‘기지국 접속자’를 중심으로 문제의 클럽과 인근을 다녀간 사람들 명단을 추려 서울시와 질병관리본부에 제출했습니다.

“4월 24일부터 5월 6일 사이, 이태원 클럽에 계셨던 분들은 신변안전에 대해 걱정말고 자발적인 검체 검사를 받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