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이태원클럽 다녀온 학원강사때문에 11살 ‘초등 여학생’ 코로나로 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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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D(11·여)양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D양은 인천 113번째 확진자 여중생 E(14·여)양과 지난 8일 연수구 송도의 한 학원에서 접촉한 뒤 지난 11일부터 엄청난 복통을 호소하고 발열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이후 지난 14일 연수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 검사 결과 1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