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통,열 ‘39.2도’까지 치솟은 봉준…코로나19 검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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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 ‘빙튜브’는 아픈 BJ 봉준을 대신해 지난 14일 오후 아프리카TV ‘와꾸대장봉준’ 채널에  긴급공지를 올렸습니다.

“어제 방송이 끝난 후 오늘(14일) 새벽 5~6시경부터 봉준이 형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발열(자가 측정 38.9도, 병원 측정 39.2도), 오한, 두통, 전신에 근육 통증, 설사 등등 증세를 보여 혹시나 하는 마음에 강남보건소를 방문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그리고 정확한 검사 결과가 나오기전까지 억측이나 억까 허위사실 유포 등등은 자제 부탁드리며 해당 사항을 준수하지 않는분들은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만 자제 부탁드립니다” 라며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