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령 코로나 환자 ‘104세’ 할머니 퇴원

786
521321123
사진 뉴스1

국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가운데 최고령인 104세 최모 할머니가 입원한 지 약 두 달 만에 완치돼 퇴원합니다. 포항의료원에 따르면 최 할머니는 지난 3월10일 경산시 서린요양원에서 코로나19에 감염돼 포항의료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최 할머니는 지금까지 11번의 진단검사 중 9번째와 11번째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포항의료원은 어버이날인 지난 8일에는 최 할머니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