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10월에 새신랑 된다..상대는 미모의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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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의 전진(박충재, 40)이 오는 10월 결혼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14일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전진은 현재 교제 중인 승무원 여자친구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릴예정입니다. 예비 신부는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이라고 합니다. 신화 멤버중에선 두번째 유부남이 된 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