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원에서 돌고래 이빨 모두 뽑아버린 이유

0413s14-1024x535
cc180525bk1
cc180525bk2

동물원을 방문한 보호단체 관계자는 약 1,500마리의 야생동물이 학대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물속에서 돌고래들과 뽀뽀하고 싶어 하는 관광객들을 위해 돌고래의 이빨을 모두 빼거나 뾰족하지 않도록 갈아버렸습니다.

세계동물보호단체에서는 동물들이 관광객 때문에 불필요한 학대를 당하고 있다며 약 200여개의 여행사에 동물원 관련 상품들을 취소할 것을 요청한 상태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