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김강훈’ 여친과 헤어지더니 “성인 될 때까지 연애하지 않겠다”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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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동백꽃 필 무렵’에서 필구 역으로 화제됐던 아역배우 김강훈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하였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강훈은 “성인될 때까지 연애하지 않겠다”라고 고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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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해피투게더 4’

이어 김강훈이 갑작스레 연애관이 바뀐 이유를 밝히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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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SBS ‘미운 우리 새끼’


또한 그는 성인이 된 미래의 강훈이에게 영상편지를 남기기도 했는데, 예사롭지 않은 각오 발언으로 현장을 발칵 뒤집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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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또한 올해로 7년 차 배우인 김강훈은 “그 동안 불쌍한 역할만 해서 부잣집 아들이나 악역 연기도 해보고 싶다”라며 귀여운 악역 연기에 도전하였다.

이어 ‘동백꽃 필 무렵’ 오디션 당시 작가를 울렸던 눈물 연기를 즉석에서 보여주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어 연기 신동임을 입증하였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 촬영 이후 키가 7cm 자랐다는 김강훈은 박나래와 키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박나래의 자존심이 걸린 숨 막히는 대결에 현장은 웃음과 긴장감으로 가득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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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KBS2 ‘동백꽃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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