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ㅊㄴ, 사이비, 윤리장애 그분” 등등 … 이지영, 현우진 모욕죄로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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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닷컴

‘이투스’ 스타강사 이지영이 ‘메가스터디’ 현우진을 고소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가 지난달 모욕죄로 고소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고소장 접수받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이지영은 현우진이 지난 2018년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자신에 관해 욕을 했다고 한다.

그가 “윤리장애ㅜ그분”, “턱치면 바로 급사”라고 했고. 강의 중 “사이비”, “XXX 꺾어버려도 무죄”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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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에서도 “ㅊㄴ”, “ㄱㅂㄴ”이라는 말을 했다. 증거를 정리한 뒤 명예훼손으로 추가 고소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지영 측은 “현우진의 모욕은 단순히 우발적으로 한 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장기간에 걸쳐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모욕행위가 매우 심각한 수준에 이른다. 처벌해 다신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7년부터 수강료 관련해 다퉈왔다고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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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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