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무심한듯 ‘시크’한 모습에 묻어나오는 ‘조각’같은 잘생김

방탄소년단 웨이보

방탄소년단 뷔(25)의 사진이 공개되었다.

지난달 30일 방탄소년단 공식 웨이보에는 뷔의 사진이 게재됐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진 속 뷔는 기하학적인 무늬가 돋보이는 검은색 흰색이 뒤섞인 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 앞에서 무심한듯 시크한 모습을 보였다. 조각처럼 잘생긴 얼굴이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5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2020 서가대’)에서 앨범 대상을 수상하였다.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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