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검사받은 남성 ‘고통’에 몸부림치는 표정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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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며 가벼운 증세나 접촉만으로도 검진을 받게끔 의무화한 나라가 많다고 하는데

감염 여부를 빠르게 파악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감염을 막기 위한 차원에서 의무화시킨 것.

그런데 이 코로나19 검사법이 머리가 핑 돌고 아찔할 정도의 고통을 동반한다는 사실은 모르는 이들도 많다.

실제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이들 사이에는 ‘절대 걸리면 안 되구나’ 라는 정신 교육까지 받고 온다는 악명이 자자하다고 한다.

최근 한 해외 커뮤니티에는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검사를 받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 한편이 올라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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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검사를 받기 위해 차를 세우고 다소 호기롭게 의료진에게 얼굴을 갖다 대었다.

의료진은 기다란 면봉을 남성의 코에 넣었다. 면봉은 코 가장 안쪽인 비인두까지 쑥 들어갔다.

남성은 깜짝 놀란 듯 눈을 질끈 감았고 고통스러운듯 얼굴을 찡그렸다. 그 상태로 잠시동안 검체를 채취하는 사이 남성은 다시 여유를 되찾은 듯 웃어 보였다.

그러나 더욱 큰 고통은 뒤에 있었다. 의료진은 코끝까지 집어넣은 면봉을 마구 휘젓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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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끔찍한 고통에 입까지 벌리고 미간을 일그러뜨렸다. 쏙 하고 나온 면봉에는 피가 묻어있었다. 절로 그 고통이 체감되는 순간이었다.

실제로 약간 과격해 보이기까지 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법은 후인두벽과 구개편도를 면봉으로 문질러 검체를 채취하는 식이다.

이 검체가 있어야 코로나19를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해당 영상에 누리꾼들은 “보는 내가 다 아프다”, “절대 코로나 걸리지 말아야겠다”며 괴롭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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